두 번째 <노트의 편지>입니다
강의를 위해 머무는 마을이 있습니다. 이 민박집에 머문 지도 올해로 5년째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출가한 자녀들이 쓰던 방을 저처럼 숙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주십니다.
양쪽 할머니,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기억이 거의 없는 저에게는 더할 수 없이 따뜻한 집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