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한 칸의 공간 여유롭지 못한 마음 너무 인색했던 걸까? 아직 한 칸 남았는데 너무 아끼는 걸까? 나 혼자 쓰기엔 한 칸이 좁진 않은데 이제 남은 마음 한 칸 예전엔 백 칸도 넘었던 마음 -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