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휘리릭 가버린 일기

너굴양 그림일기

by너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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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된 듯 하네요~


요즘 뭔가 집중도 잘 안되고 행동이 굼떠요.

더위 때문은 아닌듯하고,

연초부터 누적된 피로가 슬슬 나타나나봐요.

(진짜 이벤트 박터졌던 상반기...)


아픈데는 딱히 없는데 묘하게 느리고 여유시간도 없어요.

2026년이 벌써 반이 지나간다니 허엉헝~


여름방학 전엔 더 자주 그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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