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을 날씨탓 하는 일기 너굴양 그림일기 날이 유독 추우니 기분이 꾸룽꾸룽해요. 따뜻한 커피로도 위로가 안되는 날 어떻게 해야 기분이 풀릴지 모르겠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땐 그냥 해야할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또 작은 즐거운 일들이 생기더라고요, 아니 그 즐거움이 느껴지더라고요. 날씨탓 하며 잘 지내야죠 뭐. 어깨가 쑤셔서 찜질팩은 하나 샀어요~ 진짜 너무 춥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