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의 추억 너굴양 그림일기 요즘 주변에서 아기 낳은 분들이 좀 보이다보니 코할랑의 아기 시절이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동네의 사랑을 받고 자랐던 그 시절~ 아이 키우며 힘들고 서러운 일도 많았지만 축복과 사랑도 참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어린 아기를 키우다 보면 당장은 눈에 안보이겠지만 돌아보면 감사한 일이 참 많더라고요. 지금은 지금의 과제와 힘듦이 있지만 나중에 다시 지금을 생각하면 또 보지 못했던 행복이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