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건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 때일까 얼마 전 시골에 갔다가 어머니와 동생과 식사를 하고 들렀던 카페에 이런 글 귀가 써져 있다. 머릿속에서 그리운 것에 대한 답을 찾기 시작했고 이런 답을 찾았었다. 그때는 그대가 지금은 그때가 누구에게나 그리운 그때가, 그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