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인듯 아닌 위로 방심했다. 부사장이 내게 물었다. " 좀 괜찮아졌어요?" "네, 괜찮습니다." "건강이 우선이니 무리하지 마세요!" "네" " 이 프로젝트 끝내고 나서 2월 말까지 나머지도 끝내 봅시다." "아, 네...." 다음 주면 끝나는 프로젝트를 끝내고 긴 휴가를 쓸까 했다. 선빵 에 말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