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몰랐을까 - 또 이렇게 사람에 대한 실망으로, '척'을 하나 알아간다 지우고 싶었던 마음이었다는 걸 그땐 왜 몰랐을까 그들과 어울리지 않다는 걸 솔직하게 말하면 무례하다고 참고 견디며 버티면 당연한 듯 여기고 모두의 이름이 소중하다더니 한 분이라도 서운해하면 안 된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