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에 별이 - 프롤로그 보고싶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 것도 아닌 사소한 싸움이었는데... 가슴이 터질 듯 아프지만 너 없이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에 눈물이 난다.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하고, 많이 그리워하면서 많이 아프다. 여전히... 차마 하지 못한 말, 앞으로도 하지 못할 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