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저녁하늘이나
콘크리트 사이에서 피어난 작은 꽃 한 송이
하얗게 파도가 부서지는 바다풍경을 마주하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하지만, 사진촬영 만으로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는 장면은
어떻게 될까?
시로 다시 태어나거나
노래가 되어 불리거나
다양한 마음의 색을 입힌 그림이 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