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 챕터3을 맺었어요 [이루다] 챕터3을 맺었어요 어느덧 11월 마지막 금요일이 되었어요. 올해 11월은 너무 괴로웠어요. 감기도 감기인데 사춘기와 매일 싸웠어요. 현재 휴전 협정을 맺은 상태라... 협정이 잘 이루어지길 바랄 뿐이에요ㅠㅠ 글을 쓰면서도 우리 새턴 어디까지 나쁠 셈인가......싶지만 저는 새턴에게 애정이 가요. 새턴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흩어진 친구들이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봐 주세요. 친구들이 웃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