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만큼의 용기

개망초와 수레국화

by무쌍

꼬박꼬박 꽃송이를 모아서

꽃다발만큼 묶어놓고

새 꽃을 찾아서 출근을 한다


꺾은 꽂은 시들해지고

지난밤은 숨 가쁜 버티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쌍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38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3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여름을 건너 띌 수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