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칸트'는 아침마다 절망에게로 간다

D로 시작하는 Dad(아빠)

byCha향기

걸어 다니는 시계

칸트는 매일 정해진 시각에 산바카라을 나섰다.

그런 칸트를 '쾨니히스베르크 시계'라 했다.



한 아빠가 있다.

그를 '걸어 다니는 시계' 혹은 '우리 동네 칸트'라고 불러주고 싶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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