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털기

자기 사랑으로 그저 좋은 사람이 되기

by김예림

작년 칼 융의 “자기 통합”, “그림자수용”에 대해 알게 되고서, 나는 내 치유여정에 대해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다.

어떤 여정이 있었는지,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내가 선용하는 방식은

그림자로 인해 일어나는 낫셀프 행동을 조망하고,

그 행동에 둘러싸인 에너지를 어떻게 더 맑게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가령, 누군가에 대한 미움이 올라왔을 때,

미움으로 인한 감정과 행동을 조망하고, 인정한 채

이 에너지로 내가 나를 더 사랑하는 방식의 변화는

어떻게 드러날 수 있을까?


투사면 합리적으로 정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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