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의 중심에서 도를 닦는다 [Mom needs a new story] 괜찮아, 너만 깨지 않는다면 내 코 정말 괜찮은 거야? 애 때문에 실명한 엄마 있을까? 급소를 찔려 정신 잃는 거 아냐? 나 지금 입술에 피 나? 후우... 나는 바위다. 아무것도 못 느낀다. 안 아프다, 안 아프다. 오늘도 침대의 중심에서 도 를 닦는다 by. 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