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문학 프로그램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소식

by정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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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정재경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정재경 작가의 초록생활연구소에서 만든, 식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들이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가을이 오기 전, 식물과 자연을 매개로 한 인문학이 다시 여러분 곁으로 갑니다.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에 이 같은 프로그램들이 전국 7개 도서관에서 선정되었습니다. 양평도서관의 "식물의 위로, 한 그릇의 철학", 부천 별빛마루의 "마음의 色, 자연의 色", 양주 덕계의 "초록의 안부"까지, 서로 다른 목소리로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각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후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강연 후기와 현장 이야기를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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