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따고 싶은 사람들 뉘른베르크에서 온 통영 여자의 50대 청춘 드로잉 에세이 ep.24 별을 따고 싶은 사람들 마박이와 나는 쉬운 길을 두고 항상 어려운 길을 선택한다. 일할 때는 하루도 수월하게 보내는 날이 없는데 그래도, 나, 이 일이 너무 신나! 라고 말한다. 이런 같은 성향 때문에 뭔가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는 언쟁 없이 같은 방향으로 길머리를 튼다. 서로 잡은 손이 안정감을 주어 벼랑 끝에 서도 위태롭지 않다. #50대청춘드로잉에세이 #하루한편 #독일통영댁 #리스크테이커 #늙어서고생도사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