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는 1밀리 뉘른베르크에서 온 통영 여자의 50대 청춘 드로잉 에세이 ep.02 닿지 않는 1밀리 차에서 파운데이션을 두들기는데 코 옆에 주름이 깊게 파여서 아무리 해도 퍼프가 닿지 않는다. 퍼프를 세로로 세워서 각도를 맞춰 넣어봐도 닿지 않는 1밀리가 있다. 이번에 한국 가면 실리프팅이라도 해서 땡겨야 하나. #50대청춘드로잉에세이 #하루한편 #독일통영댁 #어느날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