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詠 스스로 읊다 / 李集 이집 自詠 스스로 읊다 / 李集 이집 自詠 스스로 읊다 / 李集 이집 倦客悠悠行路難 지친 나그네 아득하게 가는 길은 험난하고 弊裘羸馬宦情闌 해진 옷과 파리한 말 벼슬할 마음 가로막네 遷居闃寂市聲遠 고요한 곳에 옮겨 사니 저자 소리 멀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