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워지는 호주, 우리집 매일 새로워지는 호주, 우리집 호주의 집을 떠나 지금은 한국, 엄마집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벌써부터 그리운 호주. 글을 쓰기 위해 사진을 뒤적이다 보니, 내가 무엇을 가장 그리워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었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