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별을 새겨 주세요, 집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게요.
휘 다음으로 바로 그리려고 했는데 그놈의 도서관 창문 때문에 이제 갖고 왔습니다.
사막에서 갑자기 정령님의 눈에 띈 꼬마(생각보다 성격 있...)가 예쁜 아가씨로 성장한 모습입니다.
잔, 휘, 파티마 모두 사막 & 별이라는 공통된 테마로 이어져 있습니다.
심지어 휘와 파티마는 2천 년이라는 세월의 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이미 Outis 작가님께서 완결까지 다 올려놓으셨으므로, 읽어보시면 사막과 별이라는 테마 아래 세 사람의(아 하나는 사람이 아니...) 인생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