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포근 <3> 참 신기하죠? 분명 많이 아픈데ᆢ 식탐이 말도못하게! 밥먹고 돌아선지 5분만에, 밥그릇 앞에서 자기 입으로 탁탁 쳐가며, 밥내놓으라고 반주를 한답니다. 오늘 대변만 무려 5번이에요. 아직 하루가 다 안지나갔는데요ᆢ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