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Watergrill, 클램차우더 비행 경유지로 약 8년만에 오게 된 LA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서 무조건 예약을 하고 가야함 Watergrill이라는 식당을 갔고 저렇게 세개 메뉴 (토마토 해산물 스튜. 관자구이. 클램 차우더 해서 팁 빼고 130불 정도. 그래도 이 비싼 LA에서 바다보이는 뷰도 좋고 음식도 매우 맛있어서 나름 가성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 제일 좋아하는 트레이더조 프레즐 과자도 사먹고. 즐거운 경유지 여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