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탓할까 네이버 블로그 '전문상담사 잇슈' 기실, 태양은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우리 인간의 기준에 의해 태양이 뜨고 진다 표현하는 것이다. 기쁨도 슬픔도 희망도 절망도 그렇다. 나타났다 사라지는 게 아니다. 내가 있다 말하고 내가 없다 하는 것이다. 결국 유형이건 무형이건 모든 것은 만들고 없애는 것이 나 자신에게 달린 것을 누구를 탓할까. *제목 사진 출처: iStock 무료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