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곧 뿌리다. 우리는 언제나 흔들린다. 누가 뭐래도 흔들리고 남하고 좀 다르면 흔들린다. 결국 뿌리 없는 나무 같이 쉽게 쓰러진다. 남은 남이 고 나는 나다. 뿌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나무와 사람은 같다. 각자의 뿌리에 의해 견딘다. 다른 사람 한마디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무너지지 말자 그가 내 뿌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