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와 자유

by문효광

나는 위대한 작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 자유로운 작가가 되고 싶다. 쓸데없이 바쁘기 그지없는 작가보다, 주변을 볼 수 있는 자유로운 작가가 좋지 아니한가. 돈을 많이 벌어도 쓸 시간이 없다면야, 그것은 무용지물이다. 그렇다고 해서 돈 없는 명예만을 얻자니, 그것은 나중에가서 파도 앞에 모래성이니 보잘 것이 없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문효광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현재 방황하는 중입니다. 🎨 작가 | 문효광 📅 기간 | <상시> 📍 장소 | 감천횃불작은도서관 부산 사하구 감내1로175번길 50

5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착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