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사는 계속 나오는데…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요?
저는「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 없는 4가지 이유」라는 글을 썼습니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237/
그리고 지금도 그 생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NFT와 메타버스처럼 사용처가 없다면 말입니다.
규제·발행사·담보·1:1 페깅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야기는 넘치는데 정작 "그래서 내 일상에서 뭐가, 어떻게 달라지는데?" 라는 질문에 저부터 명확하게 답을 내릴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설명 대신 직접 따라가며 체감할 수 있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인터랙티브 데모를요!
->https://www.lineggi.com/simulator.html
- 아침 카페 결제 → 점심 더치페이 → 오후 직구로 이어지는 하루
- 사장님이 하루 매출을 한 번에 정산하고, 직원 월급을 보내는 장면
- 해외 송금, 수입 대금 결제, 환율 미리 고정하기 같은 무역의 현장
- "1코인이 정말 1원이 맞나?"라는 근본적인 질문까지
회의적이었던 사람으로서 오히려 더 진지하게 묻고 싶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다양하게 우리 삶에 소비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피드백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