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붉은말의 해가 떠올랐다. 2025년이 갔다. 새해라고 별다를 것 없는 날이지만 마음만은 달랐다. 새해라서 그런 걸까? 기분도 달랐다. 약 을 안 먹어서 몽롱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약간 몽롱했다. 11시쯤 일어나서 아침 먹고 아침으로 사과, 감, 견과류, 계란 올리브유 뿌려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