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 꽃을 키웠을까? 누가 저 꽃을 키웠을까? 봄날의 순수한 이슬 여름의 열정적인 햇볕 가을의 성숙한 색바람 겨울의 매섭고 엄한 흙 모두 한 마음으로 꽃을 키웠네 그들은 꽃의 스승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