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5. 갚지 않는 호의에 대하여 "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넌 왜 안 해줘?"라는 마음은 관계를 지옥으로 만듭니다.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줄 때는 잊어버릴 각오로 주고, 받을 때는 잊지 않고 감사하면 됩니다. 계산기를 내려놓을 때 관계는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