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까만 점이 눈입니다.
안녕하세요.
민법은 조변입니다.
함께 살고 있는 백와달팽이가 알을 나은지 한 달이 지났고, 어제부터 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약 100개의 알 중에서 20여 마리가 먼저 태어나서 양배추, 양상추가 있는 통으로 옮겼습니다.
1일차 달팽이지만, 집도 있고 눈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이제 쑥쑥 자라기만 하면 됩니다.
왼쪽은 태어난지 6개월 된 백와달팽이입니다. 엄지손가락만큼 컸네요.
부모는 아니고 먼저 태어난 형제입니다.
동생 달팽이들도 잘 키워보겠습니다.
달팽이에 관한 예전 기록들은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