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지마 넌 상처 따윈 받지마. 내가 대신 울어줄테니. 상처 받지마. 그들은 너를 모르잖아 . 상처 받지 마. 그들은 너를 알지 못해 . 세상 나 혼자 같은 외로움의 시간들 습관처럼 마음껏 드러내지 못하고 , 웃지 않아도 되고 힘들면 기대도 돼 . 슬픈 날엔 마음껏 울어도 된다 . 누구나 나와 같은 마음의 짐 있다고 습관처럼 마음껏 털어낼 수 있다면, 아무렇지 않은 듯 웃지 않아도 되고 , 슬픈 날엔 마음껏 울어도 된다 . 상처 받지마 . 세상 나 혼자 같았던 외로움의 시간 속에서 상처 받지 마. 온전한 나를 이제 받아들여도 돼 . 상처 받지 마. 누구에게도 애써 참지 말고 울어도 돼 . 마음껏 너의 맘을 내게 보여 줘 . 우리 이제 너와 이 곳에서 함께 할거야 . 오늘처럼 . 상처 받지 마 . 박기영 8집에 수록되어 있는 "상처받지마" 입니다. 가사가 너무 좋아서 , 자작시처럼 가사를 먼저 보여드렸습니다. 노래도 참 좋습니다. 노래는 정말로... "넌 상처 따윈 받지마. 내가 대신 울어줄테니. 상처받지마."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한 때 저도 박기영의 팬이었는데, 뒤늦게 이 노래를 듣고 큰 감동과 울림을 느꼈습니다. 이 노래의 라이브 버전도 있습니다. 조금 더 호소력 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2024년을 시작했지만, 그 사작이 좀처럼 쉽지 않으십니까? 문제가 생기고, 갈등이 생겨서 마음의 상처가 생기고 있습니까...? 이 노래를 들으며 조금이라도 치유를 하셨으면 합니다. 노래 가사처럼 세상 나 혼자 같았던 외로움의 시간 속에서 상처 받지마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듣는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힘들 때 듣는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노래를 처음 접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박기영의 킬링보이스입니다. 킬링보이스의 박기영 처럼 발랄한 분위기로 다시 새해를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47세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다시 한 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 시 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