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술을 보면 아버지가 생각난다. [글 읽는 밤] 열여섯 번째 밤 안녕하세요? 글쓰는 백수, 백수 라이터. 코붱입니다. :) 5년째 떠돌며 일하고 마시면서 느껴왔던 생각의 기억들을 쓰는 온라인카지노 작가이자 drinkingnomad. 방랑취객 님의 <좋은 술에 얽힌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방랑취객 작가님의 글 중 추가로 추천하고 싶은 글 : < 금수저여야만 세계일주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방랑취객 작가님의 원문이 궁금하시다면? [글 읽는 밤] 의 낭독신청은 9월 13일(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