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고통의 평등을 추구한다. [글 읽는 밤] 열 네 번째 밤 안녕하세요? 글쓰는 백수, 백수라이터. 코붱입니다. 글 읽는 밤. 그 열네 번째 밤의 주인공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15년째 이탈리아 로마에서 살며 매주 글을 쓰는 온라인카지노 작가. < iandos > 님입니다. 부부의 세계에선 사랑보다는 고통의 평등을 추구한다는 iandos(이안도즈) 작가님의 이야기.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iandos님의 원문이 궁금하시다면? [글 읽는 밤] 의 낭독신청은 9월 13일(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