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리야르, 시장과 소비슬롯 텍스트 힙 “자동차를 만드는 일보다 파는 일이 더 어렵게 되었을 때야 비로소 인간 자체가 인간에게 과학의 대상이 되었다.” - 보드리야르 - 소비슬롯에서는 인간에 대한 연구조차 시장의 목적론에 봉사한다는 보드리야르의 지적. 내 비록 철학도이긴 하다만, 출판사 운영자이기도 하기에, 어찌 시장을 비판만 하겠는가. ‘텍스트 힙’이라... 어떻게 해야 힙한 느낌일 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