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분지시의 중화요리
메뉴
고기전분소스 달걀볶음밥(1,080엔) ★시그니처★
야키니쿠 달걀밥(870엔)
돼지김치 달걀볶음밥(1,030엔)
마파덮밥(860엔)
스태미너 라멘(750엔)
탄탄멘(700엔)
평점
타베로그 : 3.46(195)
야후재팬 : 3.65(29)
구글닷컴 : 4.10(276)
특징
- 일본 도쿄도 코쿠분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중화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8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와미치 키요츠구' 입니다. 메인 셰프인 '카와미치 키요츠구' 는 오랜 야구팬으로 이들을 포함한 근처 대학교의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다고 합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중화요리로 실제 면 요리를 비롯한 여러 중화요리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은 면요리 보다는 식사류의 비중이 조금 더 높은 편으로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고기전분소스 달걀볶음밥' 입니다. 요리의 기본적인 형태는 '볶음밥' 으로 밥은 가게에서 직접 만든 간장양념으로 맛을 입힌 닭고기로 만든 차슈와 대파, 죽순 등을 잘게 썰어 함께 볶고 있는데 이들은 각자 재료들이 가진 식감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비교적 두껍게 손질하는 것은 물론 같은 이유로 밥은 '찹쌀' 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었습니다. 이렇게 일차적으로 볶은 볶음밥은 별도로 볶은 '다진 돼지고기' 와 함께 합치는데 이 돼지고기는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돼지기름' 에 볶고 있으며 마지막에 '전분소스' 를 부어 걸쭉한 형태로 완성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이 '고기전분소스 달걀볶음밥' 은 개업 당시에는 판매하지 않던 메뉴로 당시에는 일반 '볶음밥' 으로 판매하고 있다가 가게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재료들을 가지고 조합하여 현재와 같은 형태로 완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고기전분소스 달걀볶음밥' 의 경우 이대로 주문해서 먹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가게를 자주 찾는 근처 대학생들의 경우 '달걀노른자, 마요네즈, 치즈' 등의 다른 토핑을 추가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으며 특히 손님층이 젊은 학생들이라는 것을 감안해 별도의 요금을 내면 '곱빼기' 로의 변경도 가능했는데 이 경우 그릇의 무게를 제외한 순수 음식의 양만 1.5kg 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