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시의 프렌치
메뉴
파리식 오징어요리 ★시그니처★
* 기본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5,000엔/8,000엔/11,000엔/16,800엔)
디너코스(8,000엔/11,000엔/16,800엔)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키타큐슈 혼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제철재료를 활용한 코스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의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현재의 자리에서 개업한 것이 2013년부터로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바야시 세이이치' 입니다. 메인 셰프인 '코바야시 세이이치' 는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한 이후 오사카의 "비스트로 다 안쥬" 에서 수행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키타큐슈의 프렌치 레스토랑을 거친 뒤 독립하여 자신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는 2003년에 "잇쇼우" 라는 가게로 개업하였는데 가게의 크기에 비해 많은 손님들이 몰려들면서 일종의 확장 이전하는 형태로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여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형태는 다양한 제철재료를 바탕으로 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가게에서는 단품주문도 가능하지만 대체로 코스의 형태가 인기가 많은 편으로 시기별로 메뉴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해산물요리로 나오는 '파리식 오징어요리'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이 요리에 사용하는 오징어는 '한치' 를 사용하고 있으며 오징어는 '몸통' 과 '다리, 내장' 까지 모두 포함하여 먼저 프라이팬을 이용해 '소테' 과정을 거친 뒤 제철채소를 가니쉬로 사용하고 제공하는데 채소들 중에서는 유럽의 매운고추인 '피멍 데스쁠레뜨' 를 파우더형태로 만들어 뿌려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메인 셰프인 '코바야시 세이이치' 가 프랑스에 방문했을 때 먹어보고 기억에 남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리법을 수정하여 판매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외에도 생선요리에는 '굴' 과 '금눈돔' 등을 함께 사용하는 등 다양하고 신선한 조합을 활용한 요리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 해산물의 다음에 나오는 메인인 고기요리의 경우 소고기를 비롯하여 시기에 따라 '꿩' 등 다양한 '야생동물' 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소고기의 경우 특별한 산지를 고집하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암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재료들의 경우 '고구마, 애호박' 등 메인셰프가 직접 텃발에서 가꾼 것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본 전국 이외에 전세계의 여러곳에서 들여와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메인셰프의 부인은 식전빵을 직접 굽고 있으며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주류에 대한 설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