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149] 버거&밀크쉐이크 크레인

치요다구의 햄버거

by미식유망주

메뉴


슈퍼치즈버거(2,240엔) ★시그니처★


루터버거(2,240엔)

치즈버거(1,740엔)

에그버거(1,740엔)

아보카도버거(1,840엔)

데리야끼버거(1,690엔)



평점


타베로그 : 3.58(1141)

야후재팬 : 4.09(104)

구글닷컴 : 4.50(1410)



특징


- 일본 도쿄도 스에히로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속재료를 활용한 많은 종류의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하라 텟페이' 입니다. 메인 셰프인 '하라 텟페이' 는 도쿄의 유명한 노포 햄버거 전문점인 "브라더스" 에서 수행을 한 뒤 이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2곳의 지점을 관리하다가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으며 현재 가게는 '타케시게 반리' 가 부점장으로 함께 있는데 그와는 10대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로 "브라더스" 에서 같이 수행을 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게의 이름은 '학' 을 의미하는 '크레인(Crane)' 인데 '하라 텟페이' 의 옥호가 '학(鶴, 츠루)' 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다양한 속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수제버거를 이들과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들과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매우 많은 종류의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슈퍼치즈버거' 로 약 110g의 소고기 패티에 220g 정도의 치즈가 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덮어 완성하고 있는 간단한 메뉴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햄버그의 패티는 소고기의 살코기에 따로 분리한 소고기의 지방을 주입하는 '성형육' 의 형태로 완성하고 있으며 햄버거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치즈는 일반 치즈를 단순히 쌓아 오린 것이 아니라 '스테펜 치즈' 를 베이스로 '체더치즈' 와 '화이트소스' 를 일정비율 섞어 사용하고 있는데 체더치즈미지를 잘 반영할 수 있는 재료를 고민하다가 열을 가하면 더욱 잘 늘어나는 특성을 가진 '스테펜 체즈' 를 사용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 이외에 가게에서 만드는 다양한 햄버거에 만드는 소스의 경우 매운맛은 '할라피뇨 소스' 와 '태국식 핫소스' 로 만들고 있으며 외에도 '데리야끼 소스, 타르타르 소스' 등 여러가지 소스들이 있어 맛에 변화를 주기 쉬웠습니다.


- 가게의 컨셉이 '미국에 가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미국식 햄버거의 맛' 을 지향하고 있어 이곳에서 판매하는 사이드 메뉴는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음료 이외에 '밀크쉐이크' 를 권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으로 이 '쉐이크' 도 '크랜베리, 초콜릿' 등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었으며 '흑당소주' 에 '브라운 슈가' 를 넣어 만든 '고워스 쉐이크' 등 재미있는 메뉴들도 많았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햄버거의 빵은 '산와로란' 에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소고기는 기본적으로 호주산 '오지비프' 에 일본산 와규의 지방을 더하고 있습니다. 외에 '에그치즈버거' 등에 사용하고 있는 달걀은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타나카 농장' 의 '코교쿠'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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