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정을 즐겁게 모든 과정을 즐겁게 이것저것 의사결정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은 요즘이다. 거의 모든 것의 일 순위를 가격으로만 놓고 이 정도면 됐어하는 식의 타협을 반복해 왔다. 그러다 보니 약간의 현타가 와서, 이런 식으로 그냥 모든 요소를 대강 정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