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쓰는 도구 애자일 코칭 오티 그 후... 오티를 다녀왔다. 조금 정리는 덜 됐지만 까먹기 전에 느낀 바를 써보려고 한다. 우리는 어떠한 문제 상황에 처하는 시뮬레이션을 했다. 그 과정에서 각자의 행동 패턴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