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어라 형용할 수 없고 마음을 다 이해할수도, 공감할 수도 없을 만큼 큰 일입니다.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여러 썼던 글들이 많지만.... 내년에 다시 이어 쓰기로 하고, 연말까지는 모두의 안녕을 비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한 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