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
글쓰기와 말하기는 의사전달이라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말과 글로 상대방을 설득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공감이 됨을 의미한다. 또 말이나 글이 아닌 경험치가 있다. 즉 동일한 경험을 한 사람들은 장황한 설명이 필요 없이 얼굴빛이나 단어 하나로도 공감과 설득이 된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얼마나 논리적이냐? 얼마나 다수의 공감을 받느냐? 얼마나 설득력이 있느냐?이다. 글에는 (1) 논리와 공감도는 높으나 설득력이 낮은 글, (2) 논리는 강하나 공감도 낮은 글, (3) 논리는 약하나 공감도 높은 글, (4) 논리도 공감도 낮으나 설득력 높은 글, (5) 논리, 공감, 설득력 모두 높은 글 등이 있다. 즉 논리->공감-> 설득이 되는 글을 잘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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