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in No Gain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 (4)

bySue M K Jeong

성실함이란 무엇일까.

"열심히 살았다. 그러나...."라는 말을 많이 한다. 세상 살면서 열심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1) 무작정 달리는 사람 (2) 꿈을 가지고 달리는 사람. 전자는 열심히지만 그냥 견디며 사는 것이라면, 후자는 무엇인가 이루려고 고통도 불사하는 삶이다.


지난 글에서 제시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로는 귀찮고, 괴롭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귀찮음을 벗어나는 것은 훈련함으로, 괴로움을 이겨내는 법에는 지혜가 그리고 고통은 고뇌와 인내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은 어려서부터 조금씩 훈련되어 습관에서 가치로 이어져야 한다. 어려서부터 훈련의 기회가 없었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바꾸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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