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깨질 수 없는 Gonna be, gonna be golden 마주 앉은 우리, 말없이 오래도록 오래도록 서로를 바라본 그날 아무 말 없었지만 숨결만으로도 충분했던 그런 순간이었지 네 눈동자 속 흔들리던 나의 모습 깨진 듯한 마음 위에 깨지지 않는 단 하나, 비가 오고 눈이 내려 계절이 여러 번 바뀌어도 여전히 내 안에 살아있어 세상이 모두 무너지고 시간조차 날 지워도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빛나던 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