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고맙다 한 사내가 울고있다 진심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웃는 사람들은, 내편이라 생각했는데 그들은 돌아섰다 혹은,몰라 주었다 저 굽은 등뼈 시려 보이는 뼈는 결코 거짓말하지 않는다 아프게 하나 배웠다 난,결코 관종이 되지 말아야한다 욕심도 정말 내려놓아야한다 사막에 사는 도마뱀처럼 무더위에 지쳐 배고파 죽더라도 사막을 떠날 수 는 없을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