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phant grounds 식당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잠깐의 여유시간 노트를 펼쳤다 냅킨에 그려진 코끼리가 인상적이었다 조금 안 닮았지만 그래도 계속 그렸다 메뉴판에 그려진 메뉴들의 그림 아몬드 우유는 무슨 맛일까? 8불만 추가하면 된다는데 빵도 직접 굽는다 그럼 더 맛있었을까? 그렇게 그려진 식당의 메뉴판 실제와는 많이 다르지만 오늘도 노트 한 쪽을 채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