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stress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잡지 그림 시작은 늘 그렇듯 혼돈과 함께 시작된다 이게 좋은 그림이 될 지 선은 잘 그려지는 건지 1/3쯤 그리고 나면 마저 남은 것도 완성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그렇게 마무리된 그림 무언가 허전하다 제일 중요한 날짜와 이름을 빼 먹었네 밤이 깊었다 내일을 위해 얼른 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