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Kong ABC 그래 색은 칠해야 맛이지 집에서 1년 정도 썼던 그림노트를 마무리했다 정말 오래 집에 있었던 노트인데 1년만에 다 쓰게 되었다 마지막 장을 덮기 전 홍콩 ABC가 눈에 거슬려서 색을 칠해보기로 했다 어제 드로잉을 마친 노트를 펼쳤다 색깔을 하나 둘 씩 칠해 나가고 빠진 그림도 그려주고 어제는 그리기 싫었던 기둥도 그려 넣었다 그렇게 완성된 그림 나중에 홍콩의 ㄱㄴㄷ을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