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서 자화상을 보다 그림에 생각이 담기다 그림을 그리다보면 분면 내가 아닌데 내 모습이 투영 된다는 느낌을 받는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바카라에서 보다 체코의 유명한 만화 캐릭터인 아기 두더지 크르텍 우리나라 뽀로로쯤 되는 캐릭터란다 크르텍을 그린 이가 즈데넥 밀라르인데 그 역시도 크르텍을 그리다 어느 순간 그 크르텍이 자신의 모습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몇 년이 지난 뒤에도 그림 속에 담긴 내 생각을 읽어낼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