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시선 "나답게 살아갈 용기" 중 올해 마지막 그림 "나답게 살아갈 용기" 중 '타인의 시선'이라는 주제 부분을 그리다 어쩌면 우리는 남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거나 우리 마음대로 해석하는 건 아닐까?